강원특별자치도새마을부녀회는 23일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17개 시·군 부녀회장 및 부녀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강원 새마을부녀회장 워크숍을 실시했다.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날 워크숍은 부녀회의 마을돌봄 희망노(老)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희망노(老)을 사업은 초고령화 시대 마을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곳곳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연을 맺고, 말벗으로 행복한 공동체와 이웃사랑의 가치 담고 있는 마을단위 사회안전망 활동이다.
전미용 도부녀회장은 “희망노을 결연사업이 어르신들께 단순한 돌봄을 넘어 서로에게 힘이 돼 아름다운 동행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마을 안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