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언론인출신 모임인 강일언론인회는 19일 본회 사무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최용주회장(사진)을 비롯한 임원 전원을 유임하기로 의결했다. 임병수고문을 비롯해 김근태, 강경중 편집위원, 정병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과 함께 운영계획 및 조직정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최용주 회장은 “다시한번 중책을 맡겨주신 여러 회원들의 신뢰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급변하는 언론환경속에서 우리 강일언론인회가 선·후배 언론인간의 가교역할를 충실히 수행하고 창간 81주년 맞는 강원일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