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하 신문윤리위) 감사에 재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신문윤리위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진오사장과 한인섭 중부매일 사장을 각각 감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문윤리위는 제165차 이사회도 열어 손동영 서울경제 발행인과 김병직 문화일보 발행인, 박일근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윤덕 조선일보 선임기자, 장진복 서울신문 차장을 2026-2027년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윤리위는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와 국회, 대한변호사협회․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 사회단체에서 추천한 15인으로 구성되며, 매월 회의를 열어 신문윤리강령 준수 서약사들의 강령 위반 여부와 제재 수준 등을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