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소방서는 지난 16일부터 강릉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릉소방서 소방안전체험교육장에서 진행 중이다. 총 25회, 매회 30명씩, 총 75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시뮬레이터를 통한 심폐소생술 실습 △성인·영유아 하임리히법 △응급상황 시 초기 대응 및 처치법 등이다.
강릉소방서 관계자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안전한 보육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