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조리원’ 지원

교사·조리원 지원으로 ‘보육 공백’ 최소화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대체교사 및 대체조리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대체교사 및 대체조리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대체교사와 대체조리원을 지원, 보육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은 휴가나 병가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을 보완해 어린이집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한다. 어린이집 대체조리원 지원은 어린이집 조리원의 처우개선 및 조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 한 해 12회에 걸쳐 702곳의 어린이집이 지원을 대체교사 지원을 받게 된다. 대체조리원 지원은 108곳의 어린이집에 돌아간다. 센터는 오는 30일 대체교사와 대체조리원 대상 정기교육을 실시해 대체 인력의 전문성을 높힌다.

전정미 센터장은 “대체교사와 대체조리원의 체계적 지원과 정기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현장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으로 부모님과 보육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