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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출신 김회천 전 남동발전사장,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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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

강릉 출신 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차기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으로 최종 추천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김 전 사장을 한수원 신임 사장 후보로 단수 추천했다.

한수원은 13일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사장 선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 전 사장은 강릉 태생으로 서울 대광고와 국민대를 졸업했으며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한전에 입사해 예산처장, 미래전략처장, 기획처장, 사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 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해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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