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가 27일부터 새천년 해안도로 일원에 조성한 스카이워크 전망대를 정월대보름제 행사에 맞춰 임시 개방한다.
스카이워크 전망대는 소망의 탑 일원에 높이 77m, 길이 100m 규모로 조성돼 바다 위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동해의 일출과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시는 지역 대표 세시풍속 행사인 정월대보름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임시 개방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설 연휴 기간 임시 개방하자 시민, 관광객들이 몰려 힐링하는 명소로 호평을 이끌어 냈다.
한편 스카이워크 전망대는 소망의 탑 및 주변 정비를 완료하는 내달 중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