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김씨 대종회 신년하례회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2026 강릉김씨 신년하례회’가 24일 강릉농협 4층 대강당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김진선 전 지사, 김형래 강릉김씨 대종회장을 비롯한 대종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권태명기자
‘2026 강릉김씨 신년하례회’가 24일 강릉농협 4층 대강당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김진선 전 지사, 김형래 강릉김씨 대종회장을 비롯한 대종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권태명기자

【강릉】강릉김씨 대종회는 24일 강릉농협 4층 대강당에서 ‘2026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래 대종회장을 비롯한 종친 대표 및 종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 6·3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가문의 발전 방안을 논의함과 동시에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능소배례, 90세 이상 원로에게 세배, 종친 상호 간 새해 합동인사,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래 강릉김씨 대종회장은 “대종회가 한 차원 더 높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소망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4일 강릉농협 4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 강릉김씨 신년하례회’를 찾아 김진선 전 지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