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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강릉 강남동 자생단체, 봄맞이‘릴레이 환경정화 활동’

강릉시 강남동주민센터(동장: 이미경)는지난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대대적인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은 강남동 내 주요 자생 단체들이 구간별로 책임을 맡아 차례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20여 명의 회원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지난 22일에는 활동의 첫 주자로 모산자율방범대(대장: 김승만)와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형철)가 나서 모산초교 및 섬석천 일대를 돌며 연휴 기간 발생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

강남동 자생 단체의 환경정화 릴레이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진다. 24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형집) 25일 통장협의회(회장: 김성열) 26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남), 방위협의회(회장: 신동우)가 바통을 이어받아 마을 구석구석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미경 강남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강남동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자생 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남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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