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신협 제14대 이사장 선거에서 안창남(71) 현 이사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23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사장 선거에서 전체 투표자수 2,093표 중 안 이사장이 1,054표를 획득해 1,036표를 얻은 정연복(67) 후보를 18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기권 1표와 투표용지가 없는 2표 등 3표는 무효 처리됐다.
안 이사장은 선거운동 기간 “최고의 출자금 배당과 문턱이 낮은 신협을 만들겠다”며 1,000억원 자산을 1,500억원 조합으로 성장시켜 조합원의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고, 이사장 월급 동결, 재능기부 봉사단 신설, 신협봉사단을 설립 등을 공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