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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 고성군수, 28일 출판기념회 개최

오후 2시 고성문화원
자전 에세이 ‘6년의 여정’

◇함명준 고성군수 자전 에세이 ‘6년의 여정’.

【고성】 함명준 고성군수가 오는 28일 자전 에세이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자전 에세이 ‘6년의 여정’은 함 군수가 그 동안 행정가로 지내온 시간을 촘촘하게 정리한 도서다. 출판기념회는 오후 2시 고성문화원에서 열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신간 도서 출간 기념을 비롯해 책의 내용, 집필 배경 등을 함 군수가 소개하며 군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책에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흔들림 없는 고성군정을 견인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이야기부터 현장에서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소소한 이야기들이 에세이 형식으로 담겨 출간된다.

함 군수는 1960년 고성에서 태어나 국민건강보험공단(옛 의료보험조합) 근무와 고성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 고성군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 위원장 등 지역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바 있다. 제6대 고성군의회 전반기 부의장과 7대 의원을 거쳐 2020년 재선거에서 제37대 고성군수로 당선됐으며 2022년 재선에도 성공해 제38대 고성군수로 고성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도서 소개와 간단한 인사, 정관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 참석자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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