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사)한지문화재단은 제26회 대한민국한지대전 출품작을 모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대한민국한지대전은 원주시와 원주시의회가 후원해 ‘전통’과 ‘현대’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총상금은 4,450만원 규모다. 대상은 1,000만원, 금상(2점) 각 800만원, 은상(2점) 각 500만원, 동상(2점) 각 200만원, 장려상(2점) 각 100만원, 특별상(5점) 각 50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자에게는 상격에 따라 작가 점수가 부여되며 누적 합산 점수가 100점 이상이 될 경우 대한민국한지대전 초대작가로 선정돼 한지문화재단 전시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4월10~12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한다. 서울, 강릉, 경기 평택·성남, 충남 논산, 광주, 부산 등에도 지역 접수처가 4월 9~11일 별도로 운영된다.
수상작은 5월1일부터 6월13일까지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제26회 대한민국한지대전 수상작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시상식은 전시가 개막하는 5월1일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