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출마합니다] 장길현(고성군의원 가·43) “고성형 기본소득 도입”

■ 출마의 변=“지역 내 초·중·고교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지역 번영회, 동문회, 장학회, 청년회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실무와 현장을 경험해왔습니다.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제도와 예산으로 바꾸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껴 군의원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저는 지역에 실제로 뿌리내린 생활형 활동가입니다. 지역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주민을 대신해 묻고 따지고 책임지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 대표 공약은=“우리 지역 현실에 맞는 고성형 기본소득 도입을 이끌겠습니다. 접경지역 기본소득 도입 및 제도화 추진으로 차별화를 두고 실행하겠습니다. 접경지역 기본소득은 복지가 아니라 지역에 대한 투자입니다. 사람이 남아야 마을이 유지되고 마을이 살아야 고성의 미래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돈을 나누는 정책이 아닌 접경지역에서 떠나지 않고 남아 살아갈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고성군의원 가(간성읍·죽왕면·토성면)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43)

 ■학력=강원대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휴학 중

 ■경력=더불어민주당 고성군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고성군당원협의회 연락소장(전), 고성군번영회 사무국장(전), 고성청년소상공인협회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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