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양돈농협(조합장:최덕식·사진)이 최근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2025년 축산경제 부문별 연도대상에서 ‘종돈판매 대상’ 농협으로 선정됐다.
축산경제 부문별 연도대상은 축협의 경제사업 추진 분위기 조성과 이를 통한 양축농가 소득 증진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매년 10개 부문에서 전국 최우수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한다.
강원양돈농협은 오랜기간 우수한 종돈을 지역 농가에 공급해오며 농협 종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고 종돈 보급을 통한 육질 향상 및 등급 개선, 농가 소득 증대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양돈농협은 이번 수상과 함께 시상금 150만원과 1년간 무이자 자금 5억원을 중앙회로부터 지원받는다.
최덕식 강원양돈농협 조합장은 “종돈은 농장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며 “조합원 농가에 우수한 유전자원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