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회장:오영달)는 지난 20일 대관령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평창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 의견수렴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남북관계 재정립,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한반도 평화 경제와 공동성장의 미래를 위해 우리 정부가 추진해야 할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영달 협의회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에 정부의 다양한 통일정책 추진 방향에 발맞춘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평창군협의회는 지역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및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