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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진동 앞바다서 70대 조업중 물에 빠져…인근 어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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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전 8시 24분께 동해시 대진동 앞바다에서 조업중이던 7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민의 도움으로 구조됐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A씨가 홀로 조업하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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