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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도의원1선거구 윤석훈·이정균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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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윤석훈·이정균 예비후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지난 20일, 평창에서는 윤석훈(53) 전 강원특별자치도의원과 이정균(62) 전 평창군 경제건설국장이 나란히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두 사람은 모두 평창 제1선거구(평창읍, 미탄·방림·봉평면) 도의원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윤 예비후보는 제10대 도의회 의원, 평창군자율방범연합대장 등을 역임했다.

이 예비후보는 평창군 방림면장, 평창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했다.

윤석훈 예비후보는 “지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을 살피겠다”며 “강원의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과 민생 중심의 현장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정균 예비후보는 “평창에서 34년 공직을 수행하며 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왔다”며 “도와 군의 가교역할을 통해 실질적인 예산을 끌어오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선거구 내 세대수의 10% 이내에서 예비후보자 홍보물 작성·발송,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등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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