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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속초시장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2명 등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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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철수 전 시장·주대하 전 도의원

◇김철수 속초시장 예비후보.
◇주대하 속초시장 예비후보.

6·3지방선거 속초시장 예부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대하 전 도의원과 김철수 전 속초시장 등 2명이 등록을 마쳤다.

지난 4일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한 주 전 도의원은 이날 오전 가장 먼저 속초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했다.

주 전 도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일하는 이재명 정부의 힘 있는 여당 사장이 돼 속 시원한 속초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포부를 밝히고 선거 행보를 본격화했다.

20일 오전 엑스포 잔디광장에서 출마 선언을 한 김 전 시장은 이날 오후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김 전 시장은 “속초 미래 50년, 검증된 행정력과 정치력으로 그 초석을 다지겠다”고 출마에 따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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