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19일 삼척시 도계읍 폐교를 활용해 수직형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착한농부들을 방문해 폐교 교실에서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해 냉난방 공조·환경제어 장치로 일정 온도를 유지하고, 벌을 이용한 자연 수정으로 무농약·고당도 딸기를 연중 생산하고 있는 착한농부들의 수직형 딸기 재배 현장을 점검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19일 삼척시 도계읍 폐교를 활용해 수직형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착한농부들을 방문해 폐교 교실에서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해 냉난방 공조·환경제어 장치로 일정 온도를 유지하고, 벌을 이용한 자연 수정으로 무농약·고당도 딸기를 연중 생산하고 있는 착한농부들의 수직형 딸기 재배 현장을 점검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19일 삼척시 도계읍 폐교를 활용해 수직형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착한농부들을 방문해 폐교 교실에서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해 냉난방 공조·환경제어 장치로 일정 온도를 유지하고, 벌을 이용한 자연 수정으로 무농약·고당도 딸기를 연중 생산하고 있는 착한농부들의 수직형 딸기 재배 현장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폐교를 첨단 농업시설로 재탄생시킨 모범 사례”라며 “딸기는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주력 수출품목인 만큼,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입력 : 2026-02-20 00:05:00 지면 : 2026-02-20(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