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2026년 제6기 옥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최종락)가 새롭게 출범하며,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주 반찬봉사활동을 이어가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협의체는 매주 목요일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정성껏 준비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정기 방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반찬 전달과 함께 생활 속 불편 사항은 없는지,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지를 살피며 이웃의 든든한 말벗 역할도 하고 있다.
반찬봉사에 사용되는 반찬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마련되고 있으며, 이러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해당 활동은 수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최종락 옥천동 협의체위원장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과 취약가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봉사활동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연계 등 주민 밀착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