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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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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어울림프라자 위치
영유아·부모 지원 거점 마련

【삼척】삼척시가 지역 어린이집과 보호자의 가정양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삼척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5월 개관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내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됐다.

센터는 삼척시 중앙시장길 53-6(삼척어울림프라자 1, 2층)에 위치하며, 프로그램실, 상담실, 자료실, 다목적실, 휴게실 등을 갖춘 종합 육아지원 공간으로 조성됐다.

주요 기능은 어린이집 지원과 가정양육 지원 두축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컨설팅 △보육교직원 교육 △보육현장 상담 △보육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고, 보호자를 대상으로는 △부모교육 △양육상담 △영유아 놀이·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가정을 함께 지원하는 지역 보육 거점기관”이라며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삼척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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