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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시장 춘천시먹거리직매장 방문…농가-소비자 유통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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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7억7,500만원 매출

◇육동한 춘천시장은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춘천시먹거리 직매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춘천시먹거리 직매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춘천】 육동한 춘천시장은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춘천시먹거리 직매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춘천시먹거리 직매장은 오는 16일까지 선물세트 특별 매대를 운영하고 고객 편의 포장·운반 서비스, 구매 고객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2022년 문을 연 먹거리 직매장은 개장 후 방문객과 매출이 꾸준히 증가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평균 방문객은 하루 416명, 연 매출은 37억7,500만 원을 기록했다.

육동한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가의 정성이 시민 식탁으로 이어지는 현장을 보니 더욱 뜻깊다”며 “현장에서 수고해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과 꾸준히 이용해주시는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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