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재활병원·강원영상위 맞손…촬영 지원 넓힌다

협약 통해 ‘강원 촬영유치 지원사업’ 지원

◇강원문화재단이 5일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문화재단이 5일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재활병원은 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와 협력을 이어간다. 강원영상위의 ‘강원 촬영유치 지원사업’을 통해 병원 대관을 지원, 안정적 촬영 환경 조성에 나선다. 지역 창작자들 역시 장소 섭외와 대관료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도재활병원은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영화 ‘흐르는 여정’ 등에 장소 대관을 지원한 바 있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창작자들의 촬영 반경을 넓히고, 안정적인 섭외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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