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용 (주)동찬기업 대표가 3일 강원일보사를 찾아 박진오 사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홍천 출신 김창묵 회장이 설립한 (주)동찬기업은 40여년째 신문배달원 가정을 후원하는 등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문화일반
김재용 (주)동찬기업 대표가 3일 강원일보사를 찾아 박진오 사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홍천 출신 김창묵 회장이 설립한 (주)동찬기업은 40여년째 신문배달원 가정을 후원하는 등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