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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강릉시의회 202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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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의회는 28일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2일차를 맞아 각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정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시정 방향에 대한 제언을 이어갔다.

행정위원회 윤희주의원은 기획예산과 업무보고에서 “IB 교육은 초·중·고 연계성과 초기 비용 문제 등의 우려가 있으나, 교육 혁신과 사교육 완화, 인구 유입 효과를 고려하면 국제학교 대안으로 충분하다”며 도·시·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서정무의원은 재난안전과 보고에서 “재난취약가구 지원 사업이 매년 반복되나 수급자·차상위 외 사각지대 가구에 대한 추가 발굴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산업위원회 이용래의원은 소상공인과 업무보고에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상권 보호에 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권순민의원은 경제진흥과 업무보고에서 “과감한 예산 투자와 획기적인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강릉이 영동권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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