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양구군의회는 28일 제315회 양구군의회 임시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다음달 6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를 시작했다.
정창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군민의 삶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들이 실효성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돈준 의원이 '귀농귀촌의 생활, 양구군이 길을 열자', 김기철 의원이 '양구형 그냥드림 도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자', 김정미 의원이 '양구의 미래, 경쟁력 있는 겨울축제를 발굴하자'라는 내용의 7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제315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을 결정하고,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위한 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한 뒤 조례 등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김정미)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김선묵)를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