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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원주시의회 2026년 1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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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었다. 사진은 곽문근·심영미·원용대·박한근 의원

원주시의회는 2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었다.

곽문근 의원은 "원주시는 다면평가제도 졸속 폐지로 감사위 시정 조치를 받았고, 인사특혜 의혹도 여전하다. 민선8기 시정은 도덕성과 형평성을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심영미 의원은 "연간 1만9,000장에 달하는 불법 현수막이 도심을 뒤덮고 있다. 단속인력 보강과 성과중심 정비용역, 과태료 예외 없는 집행에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원용대 의원은 "원주와 횡성이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설치해 상수원보호구역 문제와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 미래 신산업 공동단지 조성 등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한근 의원은 "원주 대표 농산물인 토토미를 활용한 원주형 닭강정 브랜드를 육성해 대중성과 관광상품성을 갖춘 메뉴로 성장시켜 쌀 소비감소에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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