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병원이 지난 16~21일까지 남춘천역 1층 ‘문화공간 역’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전시회-편견 그리고 새로운 시선’을 개최했다.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아이디어 공모전(1~3회)’ 수상작 △전시 느린 우체통 △마음듣기평가 △정신건강고사 등 누구나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창환 국립춘천병원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