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70대 여성 몰던 승용차, 약국 돌진…약사 머리 다쳐 병원 이송

◇119 이송. 사진=연합뉴스

21일 오후 3시께 경기 이천시 창전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7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약국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약국에 있던 40대 여성 약사 B씨가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주차를 하려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음주 등 다른 법규 위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