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태백시민들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태백시민 김원랑씨는 지난 13일 태백시를 방문,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김원랑씨는 2025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황지동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프로그램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필녀씨는 시를 방문,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 황연봉사단도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시 관계자는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접수돼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