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농촌유학교 학부모들의 경험담을 담은 ‘영월 농촌유학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서는 영월형 농촌유학 지원 내용과 지난해 농촌유학 13개교 현황, 농촌유학을 먼저 경험한 유학 가족들의 이야기 등을 담았다.
또 영월교육지원청, 학교, 기업 및 유관기관과 도·전국 단위 회의 및 행사 등에 배부해 농촌유학 활성화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영월형 농촌유학은 2023년 유학생 48명에서 지난해 123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사례집 발간은 농촌유학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예비유학생들에게 영월의 농촌유학교를 소개하며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