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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국제현대미술관, 27일~7월 20일 ‘상상 속으로의 여행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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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 국제현대미술관은 27일부터 7월 20일까지 권숙자안젤리미술관에서 ‘상상 속으로의 여행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양 기관의 협업으로 이뤄졌으며, 국제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아시아, 북중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33개국 작가의 입체(조각)·회화(평면) 등 300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박찬갑 국제현대미술관장의 연작 ‘후엠아이(Who am I)’ 시리즈 200여점도 전시된다.

박찬갑 국제현대미술관장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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