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양구 국토정중앙면서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안선용)는 4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 국유림에서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사업을 실시했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안선용)는 4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 국유림에서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사업을 실시했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안선용)는 4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 국유림에서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사업을 실시했다.

【양구】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4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 국유림에서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사업을 실시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이날 형질이 우수하고 병해충 등 산림재해에 강한 낙엽송, 양봉산업의 지원·육성을 위한 밀원수(아까시) 등을 식재하며 산림의 가치를 알렸다.

이와 함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올해 국유림 48.2㏊ 면적에 나무 15만여그루를 식재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탄소상쇄 기반 조성을 위해 우수한 생장력의 수종을 우선으로 한 경제림 39.8㏊,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불피해 재해방지를 위한 산림재해방지조림 6.8㏊, 생태계보호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1.6㏊의 밀원수림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안선용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며,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행동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의 큰 밑거름이 된다"라며 "이번 식목일에 많은 주민들이 나무심기에 참여해 건강한 숲을 가꾸고, 미래세대를 위한 푸른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