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가 2024년 직영으로 추진한 사업이 전년대비 38% 증가한 28억 3,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재단 직영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로컬카페와 온·오프라인을 통한 농특산물 판매 실적이 상승하면서 2023년 20억4,900만원이었던 매출이 28억3,000만원으로 상승하며 지역내 농특산물 생산자 소득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재)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는 공공 급식과 일반소비를 통합한 공급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2021년 10월에 출범한 비영리 단체로 친환경 학교급식·공공 급식 식자재 공급, 로컬푸드 직매장, 로컬 밥집 운영, 온·오프라인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임성원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이사장은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가 출범한 지 4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 급식 공급처를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유통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이 매출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2025년도에는 더 많은 매출을 올려 지역 생산자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