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원주시, '2025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3월26일 혁신도시 심평원서 첫 시작…9회 운영

◇원주시 2023년 운영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강원일보 DB>

【원주】원주시는 지역 농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2025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 가공 특산품, 친환경 농산물 등 다양한 농산물과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6일 혁신도시 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시작으로 9회에 걸쳐 열린다. 소규모 이벤트, 각종 할인 행사 등을 통해 원주시 우수 농특산 가공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황성환 시 로컬푸드과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직접 제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과((033)737-4601)으로 하면 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