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일상업무 시간에 운동을 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 운동 교실이 운영된다.
횡성군은 오는 25일부터 6월 26일까지 ‘달빛아래 야간 운동교실’을 마련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야간 운동교실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광장에서 스트레칭, 근력운동, 건강체조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을 전문 강사와 함께 배운다.
군은 야간 운동교실에 참여한 주민들의 신체 활동량을 증진해 만성질환과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