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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원주역 품은 '중흥S-클래스' 원주 무실동에 508세대 공급

역세권 생활인프라·안전 교육환경·특화설계 등 장점 꼽혀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5개 동…전용 84㎡ 2가지 타입
3월24일 특별공급…25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 접수

◇‘원주역 중흥S-클래스’ 투시도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원주 무실동 남원주역세권에 ‘원주역 중흥S-클래스’을 분양한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남원주역세권 A-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 규모다. 전용 84㎡ A타입 379세대와 B타입 129세대 등 총 508세대가 공급된다. 오는 2028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이 진행된다. 다음달 1일 당첨자 발표, 같은달 14~16일 사흘간 정당계약이 이어진다.

분양가는 A타입 3억8,300만~4억4,800만원, B타입 3억7,100만~4억3,700만원이 책정됐다.

■역세권 생활 인프라=‘원주역 중흥S-클래스’가 들어서는 남원주역세권은 원주시 무실동 일대 KTX원주역 주변 47만여㎡다. 이곳에 4,000여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와 역세권 특화용지, 상업·업무용지, 학교용지, 공원 등이 갖춰지게 된다. 2015년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돼 지역 성장거점으로 육성된다. 단지 인근에 자리하는 원주역을 통해 서울 청량리까지 5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다. 오는 2028년 ‘여주~원주 복선전철’ 개통에 이어 GTX-D 노선 개발도 예정돼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남원주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시내·시외버스 터미널 등이 가깝고, 주변에 시청과 법원, 검찰 등 공공기관이 포진해 있다.

■안심 교육환경·특화설계 장점=단지 인근에 삼육초·중·고교, 대성중·고 등 학군이 자리하고 있고, 초교와 중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다. 무실동 일대 조성된 학원가 이용잉 편리한 점도 장점이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주목된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수납공간이 다채롭다. 여기에 1세대 당 주차공간이 1.64대로 넉넉한 편이며,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만 19세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거주자일 경우 주택 보유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제한이나 거주의무기간 등 제약이 없다. 특히 1순위 배정 물량의 60%가 추첨제로 진행돼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세대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견본주택은 무실동 1721-2~3번지에 마련됐고, 오는 21일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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