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대화농협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대화면 28개리 영농회를 순회하며 ‘대화농협 농기계 무상 순회수리 및 점검 행사’를 펼쳤다.
이번 농기계 순회수리 행사에서 경운기, 관리기 등 각종 농기계를 수리하고 오일 무상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여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영농 편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대화농협의 농기계 무상수리 순회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86개 농가의 소형농기계 352대를 무상 수리하며 조합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진복 대화농협 조합장은 "매년 농기계 순회 수리를 통해 농업인들의 편익을 도모와 안전사고를 예방해 영농에 전념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