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은 19일 오후 7시 고성에 위치한 국회고성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영화 '히트맨 2'를 무료 상영한다.
이날 행사는 '주민 문화의 날' 일환으로 마련돼 고성 지역주민과 인근 군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한다. 상영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국회고성연수원은 인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높이기 위해 분기별로 '주민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3월 국회고성연수원 개원 이후 22번째다.
한편, 2017년 개원 이래 교육·연수 등 목적으로 국회고성연수원에 방문한 인원은 이달 기준 39만여 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