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횡성 현업 근로자 안전 보건 교육

◇ ‘횡성군 소속 현업 업무 근로자 1분기 정기안전보건교육’이 18,19일 이틀간 횡성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횡성】 지역 내 현업 업무 근로자 57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이 이뤄진다.

횡성군은 18, 19일 이틀간 횡성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횡성군 소속 현업 업무 근로자 1분기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정기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업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분기별 1회 6시간씩 연간 4차례 체계적인 집체교육을 할 계획이다.

1차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봄철 건강관리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 위험성평가에 관한 사항 등 근로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조형용 군 재난안전과장은 “산업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만큼,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근로자 스스로 안전의식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