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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착한가격업소 24일까지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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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오는 24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모집, 105곳으로 확대 한다.

모집 대상은 춘천 지역내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업이다.

시는 대상 업소중 가격 수준과 가격 안정 노력, 위생·청결 등을 고려, 이달말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새로 선정된 업소는 오는 9월 진행되는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후 재지정된 업소와 함께 위생환경·편의시설 개선 등의 혜택을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춘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문을 참고해 춘천시청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발송 또는 전자우편(rosa27@korea.kr)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말 기준 춘천시내 착한가격업소는 모두 100곳으로 2021년 39곳보다 61곳이 늘었다.

정부와 자치단체가 함께 선정하는 착한가격업소는 착한가격과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대상이다.

올해는 행정안전부 지침 개정으로 자영업자와 개인사업자에 더해 법인도 착한가격업소 지정 대상에 포함된다.

또 포장·배달 전문업소는 포장 공간 청결과 식품용으로 표시된 포장 용기 사용 여부 등의 항목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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