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이 스마트 건강은행 플랫폼을 본격운영할 예정인 가운데 17일부터 군민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군민의 운동, 영양 등 13개 건강 증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게 될 평창군 스마트 건강은행 플랫폼은 걷기 실천, 프로그램 참여, 설문조사, 출석 등 다양한 미션을 실천하면 건강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건강포인트 5,000점 이상부터 지역화폐나 건강관리 물품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연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어 군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시범운영 기간에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운영에 반영하고, 4월부터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