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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우체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운동화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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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우체국 봉사단체 그린나래는 지난 13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 새학기를 맞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전해달라며 운동화 10켤레를 기증했다.

영월우체국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그린나래’는 복지관 사례관리팀과 지역 내 취약 가구를 방문해 모니터링, 후원품 전달, 노후화된 우체통 교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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