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추가 모집 규모는 71명이며 전체 대상 350명중 이미 279명이 선정됐다.
대상은 춘천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만 70세 미만(1955년 1월1일~1974년 12월31일) 중 홀수 년도에 출생한 여성 농업인이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농약 중독, 골절 위험도, 폐질환 등이다. 신청은 농촌지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근화동과 강남동 신사우동 이외 동 지역 거주자는 경작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