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레고랜드, 춘천시민 1,000명 무료 초청…13일 오후 4시부터 접수

레고랜드 ‘Sneak Preview 춘천시민 초청’ 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대표:이순규)는 봄 시즌 오픈을 앞두고 ‘춘천시민 초청 행사’를 실시한다. 사진=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제공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춘천시민 1,00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레고랜드는 봄 시즌 오픈을 앞두고 오는 21일 춘천시민 1,000명을 초청해 무료로 놀이시설 이용할 수 있는 ‘춘천시민 초청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 시민들이 레고랜드의 봄 시즌 ‘닌자 블라썸(NINJA BLOSSOM)’을 미리 경험하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 방법은 13일 오후 4시부터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Sneak Preview 춘천시민 초청’ 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1인당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입장을 위해서는 춘천 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또는 춘천시 소재 학생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한편 22일부터 시작되는 레고랜드의 봄 시즌 ‘닌자 블라썸(NINJA BLOSSOM)’은 따뜻한 봄과 신학기를 맞아 테마파크 곳곳을 화려한 꽃으로 장식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스릴 넘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레고랜드는 오는 4월, 기존 닌자고 클러스터 구역에 200억여원을 투입, 총 2,540㎡를 추가 확장한 부지에 신규 롤러코스터 ‘스핀짓주 마스터’를 공개한다.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대표는 “레고랜드가 봄 시즌을 앞두고 춘천시민 분들을 무료로 초청하는 프리뷰 행사를 마련했다”며 “ 프리뷰 기간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