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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 1번지 영월 지역의 맛과 문화를 알리는 축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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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장류 1번지 영월 지역의 맛과 문화를 알리는 축제가 펼쳐진다.

영월군과 군외식업지부는 다음 달 19일 오후 1시 덕포 5일장 문화장터에서 영월보감 요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영월의 특산물인 콩과 제철 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경연하며 맛과 상품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그리고 영월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육성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희망자는 21일까지 신청서와 요리 레시피 및 출품작 사진을 군외식업지부(033)374-5187)에 제출하면 된다.

장재덕 군외식업지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영월의 새로운 대표 음식 발굴 및 지역 음식 문화 경쟁력을 높여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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