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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태백 동네 이야기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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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SNS 기자단 활동 시작

'태백시 SNS 기자단'이 지난 11일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태백】태백시 SNS 기자단이 지난 11일 간담회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태백시민으로 구성된 SNS 기자단 4명은 태백의 일상을 더욱 실감나게 전달하기 위해 각자의 개성과 시각을 살려 직접 취재한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태백의 대표 축제·행사 소개, 골목 상점·특산물 소개, 전통시장 탐방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방침이다.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 받는 맛집과 카페,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 등 태백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다.

태백시 SNS 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태백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들은 "우리 이웃들이 직접 태백의 매력을 알리는 만큼 더 생동감 있는 이야기들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에서 태백을 조명해 많은 분들에게 태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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