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에 군장병들도 동참했다.
향토부대인 육군 제36사단 산하 제8375부대 2대대(대대장:임희봉) 장병들은 지난 11일 부대 인근 음식점을 찾아 골목상권 활력 제고와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살리기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2대대장과 부대원들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이번 챌린지에는 횡성군, 횡성군의회, 횡성교육지원청, 횡성경찰서, 횡성소방서 등 공공기관과 지역 사회단체들이 대거 참여해 상권 활성화에 앞장섰다.
성현영 군 소상공인담당 주무관은 “소상공인들이 힘을 얻어 재기와 분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기관 단체에서 참여했다”며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지속적 관심과 지원책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