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재성)이 ‘2025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과 지역 활동가 네트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5 강원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단은 1,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화 교육콘텐츠를 발굴하고 참여 주체 간 네트워킹 활동을 강화하게 됐다.
지난해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양성과정인 문화예술기획클럽 365의 2기 사업도 지속 운영하게 됐다.
이재성 대표는 “올해 공모 선정은 재단, 지역 예술인, 군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원문화재단 등과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