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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숲체원, 산림치유 캠프 운영

【횡성】 국립횡성숲체원이 이달부터 11월까지 산림치유 캠프를 운영한다.

숲체원은 이 기간동안 재난대응인력, 위기 청소년, 자살 유족 등을 대상으로 캠프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캠프에서는 숲 산책, 숲속 해먹 체험, 숲속 명상 등으로 참여자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과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20명 이상 단체가 참가를 원하는 경우,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과 유선으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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